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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와이페이 연말까지 충전하면 인센티브 10%↑

등록 2023.12.05 08: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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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 안정·지역경제 활성화…최대 50만원 충전하면 55만원

 용인와이페이 이벤트

  용인와이페이 이벤트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용인특례시가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지역화폐인 용인와이페이 충전 인센티브를 10%까지 지급하는 ‘행복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월 충전 한도인 50만원을 충전하면 5만원을 시가 추가로 지원해 55만원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이벤트가 조기 마감되더라도 충전 금액의 7%에 해당하는 최대 3만50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 시민과 소상공인이 힘을 얻도록 도울 계획이다.

용인와이페이는 연매출 10억원 이하의 음식점이나 병원, 학원 등 2만7000여 소상공인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병·의원과 약국, 산후조리원, 용인중앙시장 등에서는 매출 30억원 이하의 점포까지 가맹점으로 허용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ale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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