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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16억에도…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평균 경쟁률 56대1

등록 2023.12.06 09:28:57수정 2023.12.06 15: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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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가구 모집에 총 3588건 접수

[서울=뉴시스]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투시도. (이미지=대우건설 제공)

[서울=뉴시스]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 투시도. (이미지=대우건설 제공)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대우건설이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에 공급하는 '마포 푸르지오 어반피스'가 1순위 청약 접수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5일 1순위 청약에서 64가구 모집에 총 3588건이 접수돼 평균 56.1대 1의 경쟁률를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 타입으로 4가구 모집에 788건이 접수돼 19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가구가 배정된 전용면저 84㎡A 타입은 453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64.7대1를 기록했다,

이 단지 분양가는 전용면적 59㎡ 타입 기준 11억4330만원(최고가 기준)이다. 84㎡ 타입의 경우 15억9500만원으로 발코니 확장 등 부대 비용 등이 더해지면 16억원대다.

이 아파트는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58가구 모집에 1316명이 신청해 경쟁률 22.6대 1로 흥행에 성공했다.

이 단지는 마포구 아현동 마포로3구역 제3지구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한다.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 규모로 총 239가구로 조성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2일이며, 정당계약은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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