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근절"…LH 전북지사, '안전 일터 조성의 날' 추진
![[김제=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사는 6일 전북권역 LH 건설 현장 중대 재해 감축을 위한 '안전 일터 조성의 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2023.12.06.(사진=LH 전북지사 제공)](https://img1.newsis.com/2023/12/06/NISI20231206_0001430461_web.jpg?rnd=20231206152959)
[김제=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사는 6일 전북권역 LH 건설 현장 중대 재해 감축을 위한 '안전 일터 조성의 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2023.12.06.(사진=LH 전북지사 제공)
이날 점검은 김제 지평선 LH 임대주택 건설 현장에서 이뤄진 가운데 LH 전북지사를 비롯한 시공사 및 현장 근로자를 포함한 20여 명이 참여했다.
구체적으로는 동절기 안전사고 발생을 대비해 고위험 작업 위험성평가, 작업전 안전 회의(TBM) 이행 실태, 안전난간, 작업 발판 등 가시설물의 결속 상태, 밀폐 작업공간 환기관리 등 일체를 점검했다.
특히 화재 취약 요인을 제거하고 혹한기를 대비하기 위해 근로자 복지시설에 대한 점검도 이뤄졌다.
윤우준 LH 전북지사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전북권역 LH 건설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하고 겨울철 폭설 및 한파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해 쾌적한 현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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