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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총선·보궐선거 사무업무 돌입…선거인 55만여명

등록 2024.03.25 13: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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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선거인수, 21대 총선 대비 2.9%↑


천안시, 총선·보궐선거 사무업무 돌입…선거인 55만여명

[천안=뉴시스]박우경 기자 = 충남 천안시가 4·10 총선과 보궐선거를 위한 사무 업무를 시작했다.

25일 천안시에 따르면 시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및 천안시의회의원 보궐선거의 준비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선거인명부 작성과 거소·선상투표 신고 접수를 완료했다.

이번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및 천안시의회의원 보궐선거의 선거인수는 55만2965명(재외국민 544명)으로 집계됐다. 거소투표신고인명부 등재자는 725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53만7029명 대비 2.9%(1만5936명) 증가된 수치다.

거소투표신고인명부 등재자는 725명(선상투표신고인 8명 별도)으로 지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거소투표신고인명부 775명(선상투표신고인 13명 별도) 대비 6.4%(50명) 감소했다.

거소투표신고인은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거인명부는 법정기일인 29일 확정된다.

작성된 선거인명부 열람은 26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천안시 누리집에서 본인의 명부를 조회할 수 있다. 누락 또는 오기가 발견되면 구두나 서면을 통해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사무는 일정에 맞춰 이뤄져야 하는 국가중대사"라며 "빈틈없는 공명선거를 지원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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