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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첫 여성 리서치센터장 나왔다…박연주씨 선임

등록 2026.02.24 18:54:59수정 2026.02.24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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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새 리서치센터장에 박연주 이사. *재판매 및 DB 금지

미래에셋증권 새 리서치센터장에 박연주 이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미래에셋증권은 24일 신임 부문대표 및 리서치센터장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이번 인사가 최근 주식시장 활성화와 투자 수요 확대에 발맞춰 자산관리(WM) 사업 경쟁력과 투자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해 실시됐다"며 "인공지능(AI) 활용을 통한 데이터 마케팅 강화와 고객자산배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균 투자전략부문대표는 WM STUDIO부문대표로, 박희찬 리서치센터장은 투자전략부문대표로 선임됐다.

김민균 부문 대표는 글로벌 금융시장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자산배분전략 역량을 바탕으로 투자전략부문을 이끌었다. 박희찬 신임 부문 대표는 국내외 금융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심층분석을 기반으로 거시경제 및 투자전략 등을 제시하며 리서치 조직을 총괄했다.

새 리서치센터장은 성장기업분석팀 박연주 이사가 선임됐다. 미래에셋증권 최초 여성 리서치센터장이다. 박 신임 리서치센터장은 테슬라, 구글 등 글로벌 혁신테크 기업 중심으로 전문적인 분석을 제시해 온 애널리스트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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