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아카이브 앱크, 서촌에 '센타 작업실' 연다…브랜드 경험 확대

등록 2026.08.15 15:01:00

가방·오브제로 풀어낸 협업 전시 진행

[서울=뉴시스] 아카이브 앱크 센타 팝업 전시 전경. (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Fn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아카이브 앱크 센타 팝업 전시 전경. (사진=코오롱인더스트리Fn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브랜드 아카이브 앱크(Archivépke)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센타(CENTÁ)와 협업해 팝업 전시 오피치나 센타'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이달 30일까지 서울 종로구 서촌에서 진행된다. 아카이브 앱크가 9월 서촌에 신규 매장을 정식 오픈하기에 앞서 브랜드의 공간과 감성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오피치나는 라틴어로 작업실을 뜻한다. 센타의 실제 작업 공간을 아카이브 앱크 서촌 공간으로 옮겨와 두 브랜드의 아이디어가 하나의 결과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전시장에는 가방 모델별 전용 박스와 폴더, 브랜드 철학을 담은 노트 등 작업물을 배치했다. 베스트셀러 플링백을 센타의 시그니처 소재인 플라워와 캔들 등으로 재해석한 오브제도 선보인다. 플링백 라인을 센타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캠페인 비주얼도 함께 전시한다.

3층은 카페로 운영된다. 팝업 기간에는 협업을 기념해 제작한 플링백 모양의 버터와 빵을 포함한 디저트 3종을 일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방문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카카오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한 고객에게는 아카이브 앱크와 센타가 협업해 제작한 가방을 한정 수량 증정한다.

현장에서 공식 온라인몰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3층 카페 시그니처 메뉴 쿠폰을 일일 선착순 제공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9월 매장 재방문 시 받을 수 있는 특별 기프트를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