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광주 ACC 미래상 김영은 개인전…115개 스피커서 ‘떠도는 소리’

등록 2026.09.05 10:35:47수정 2026.09.05 11:14:35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전시1관에서 열린 ‘ACC 미래상 2026: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 전시 전경. . 2026.09.05. hyun@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전시1관에서 열린 ‘ACC 미래상 2026: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 전시 전경. . 2026.09.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전시1관에서 열린 ‘ACC 미래상 2026: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115개 스피커를 통해 공간을 이동하는 소리와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시구를 감상하고 있다. 2026.09.05.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