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경기관전하는 설기현 부인 윤미씨

등록 2010.07.25 20:03:18수정 2017.01.11 14:44:1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포항=뉴시스】이동원 기자 =쏘나타 K리그 2010 포항스틸러스와 수원삼성 블루윙즈의 경기가 25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렸다.
 
설기현(포항)의 부인 윤미씨가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