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위치도
【창원=뉴시스】김해연 기자 = 경남 하동 갈사만이 세계 최고 수준의 해양플랜트 시험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경남도는 2015년 4월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해양플랜트 폭발화재 시험연구소'와 '해양플랜트 심해저 초고압 시험인증센터'를 하동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일원에 건립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하동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위치도. (사진=경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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