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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왕국' 하우스텐보스

등록 2012.12.04 09:19:33수정 2016.12.29 18: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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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일본)=뉴시스】 하경민 기자 = '일본 속 유럽'을 체험할 수 있는 일본 나카사키현 사세보시의 '하우스텐보스'(HUIS TEN BOSCH)는 매년 겨울이면 전구 1000만개가 황홀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빛의 왕국'으로 변신한다. 사진은 지난달 30일 하우스텐보스에서 길이 6km에 달하는 운하와 아트가든 등이 어우러진 화려한 야경을 촬영한 것. 하우스텐보스의 빛의 향연은 내년 3월10일까지 계속된다.

 일본 전문여행사인 '여행박사'는 큐슈지역 일루미네이션 투어에 관심이 높은 국내 관광객을 겨냥한 '빛의 거리 후쿠오카, 빛의 궁전 하우스텐보스' 상품을 출시했다. 이 여행상품은 '바다 위 항공기'라 불리는 고속여객선 '코비호'(미래고속)를 이용해  '빛의거리 하카타', '텐진 빛 스퀘어', '빛의 왕국 하우스텐보스', 다자이후텐망궁 등을 관광하는 2박3일 코스로 짜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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