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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연구소 신축 공사장 방화

등록 2015.05.19 14:37:14수정 2016.12.30 09: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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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박재원 기자 =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19일 납품일자를 맞추지 못해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의 한 연구소 신축 공사장에 불을 지른 A(39)씨에 대해 일반건조물방화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불은 공사장으로 옮겨 붙어 샌드위치 패널 건물 950㎡를 태워 17억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진화됐다.2015.05.19. (사진= 충북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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