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제천=뉴시스】고승민 기자 =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고 나흘째인 24일 오후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천막에 고인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붙여놓은 한 유족이 사진들을 바라보며 흐느끼고 있다.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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