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보고싶은 엄마'

등록 2017.12.24 16:13:3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제천=뉴시스】고승민 기자 =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사고 나흘째인 24일 오후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천막에 고인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붙여놓은 한 유족이 사진들을 바라보며 흐느끼고 있다. 2017.12.24.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