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선 동료 경찰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대구 성서경찰서 성당파출소 소속 이 모(35) 경사가 자신의 차 안에서 총을 이용해 목숨을 끊은 사고가 발생한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 성당파출소 인근 도로변에 주차된 사고 차량을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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