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의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정당한 이유없이 불출석한 혐의로 검찰에게 1년 구형을 받은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을 마치고 굳은 표정으로 밖으로 나서고 있다.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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