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굳은 표정의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

등록 2018.03.21 13:17:2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 정당한 이유없이 불출석한 혐의로 검찰에게 1년 구형을 받은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을 마치고 굳은 표정으로 밖으로 나서고 있다. 2018.03.21.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