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직항로 통해 평양 갑니다'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평양에서 공연하는 우리 예술단 본진이 3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서 평양 순안 공항으로 출국하기 위해 수속을 밟고 있다.
예술단 공연은 4월1일 오후 1500석 규모 동평양대극장에서 우리 측 단독으로 진행된다. 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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