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극한 충돌'

등록 2018.04.12 10:46:21수정 2018.04.12 11:18:1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성주=뉴시스】배소영 기자 = 12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진밭교에서 주민 200여 명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기지 시설공사 자재 반입 등을 앞두고 경찰과 충돌을 빚고 있다. 2018.04.12.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