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형제 해병대 장교, “해병대는 나의 꿈과 희망”
【서울=뉴시스】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삼형제 해병대 장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첫째 조성용 대위(좌), 셋째 조요셉 중위(가운데), 둘째 조준영 대위(우). 2018.05.13.(사진=해병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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