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상륙하는 인도네시아 '빈땅' 맥주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인도네시아 맥주 빈땅(Bintang) 출시를 기념해 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모델들이 빈땅 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빈땅은 필스너 타입의 맥주로 부드러운 목넘김과 깔끔하고 청량한 맛이 특징이다.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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