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경포해수욕장 폭죽 쓰레기도 환경오염 심각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22일 오전 피서객들이 밤새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술파티를 벌이면서 버린 폭죽 쓰레기가 백사장과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다.
문제는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들어 조류와 어류 등 해양생물들이 쓰레기를 먹고 죽는다는 점에서 심각하다. 2018.07.22.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