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랑의 'Sound of Korea' 요르단 공연
【암만(요르단)=뉴시스】 채정병 기자 = 2일(현지시간) 퓨전국악팀 이어랑의 ‘Sound of Korea’ 공연이 암만 하야 문화센터에서 펼쳐졌다.
2018 공공외교 사업의 일환으로 주 요르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개최한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전통국악은 물론 서양 클래식과 팝송, 우리나라 영화/드라마OST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요르단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생소한 한국전통악기에서 친숙한 멜로디가 흘러 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박수로 환호하며 흥겹게 반응했다. 20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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