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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장성급회담 대표단 출발

등록 2018.10.26 08:18:39수정 2018.10.26 10: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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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평양 남북정상회담 이후 첫 장성급 군사회담에 참석하는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소장(가운데)이 2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 앞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해군 대령 안상민, 육군 대령 조용근, 김 수석대표, 통일부 회담과장 이종주 수로측량과장 황준.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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