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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유일하게 복개되지 않은 만초천

등록 2018.11.02 16:48:16수정 2018.11.02 19: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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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2일 서울 용산구 용산미군기지에서 열린 '용산기지 첫 버스투어'에서 참석자들이 서울에서 유일하게 복개되지 않은 하천인 만초천을 둘러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지난 1904년 일제가 러일전쟁을 기점으로 용산 일대를 조선주차군사령부 주둔지로 사용한 이후 114년 간 일반인 출입이 금지됐던 용산 미군기지 내 주요 장소를 버스로 둘러보는 '용산기지 버스투어'를 올해 말까지 6차례 진행한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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