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따릉이' 단말기 2대중 1대 고장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2대중 1대는 단말기가 고장인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추승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운영 중인 따릉이는 2만대로 이 중 절반이 넘어가는 1만381대에서 단말기 고장이 발생했다.
29일 서울 청계천 인근 대여소에서 따릉이가 세워져 있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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