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주차장 폐쇄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먼지 경보나 주의보가 발효 중이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나쁨'~'매우 나쁨' 수준까지 올라와 있는 가운데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 앞에 폐쇄 안내문이 게재되어 있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수도권 행정·공공기관의 차량 2부제와 서울 지역 노후 경유차 운행 제한이 시행된다. 서울시는 행정·공공기관 주차장 434개소를 전면 폐쇄한다.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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