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답변하는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

등록 2019.05.20 12:50:4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곰팡이 호박즙' '명품 카피' '고객 대응 미흡' 등으로 잇따른 논란이 됐던 쇼핑몰 '임블리'의 모회사인 부건에프엔씨 박준성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본사에서 화장품·호박즙 제품 안전성과 향후 대책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힌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05.20.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