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 축하받는 이정은6
제74회 US 여자오픈
【찰스턴=AP/뉴시스】이정은6(왼쪽)이 2일(현지시간) 미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의 컨트리클럽 오브 찰스턴에서 막을 내린 제74회 US 여자오픈에서 우승, 유소연의 축하를 받으며 눈물짓고 있다.
이정은6은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로 2위 셀린 부티에(프랑스)를 1타 차로 제치고 자신의 LPGA 첫 승을 가장 큰 메이저 대회 우승으로 장식했다.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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