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사무실 종이컵도 없앤다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홈플러스는 환경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그린플러스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홈플러스는 본사 임직원 1400여 명에게 개인용 텀블러를 제작해 제공했다. 텀블러에는 홈플러스 CI와 함께 임직원 이름을 새겨 넣어 분실 방지는 물론 각 개인이 책임감을 갖고 일회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게끔 했다. 2019.06.05. (사진=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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