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교도소 폭동, 시신 확인한 유족들
【아우타미라(브라질)=AP/뉴시스】30일(현지시간) 브라질 아우타미라의 한 검시소 밖에서 한 여성이 자신의 딸을 위로하고 있다.
전날 발생한 아우타미라 교도소 폭동으로 사망한 수감자들의 가족은 이날 검시소에서 희생자 57명의 신원을 확인했으며 일부는 사랑하는 사람의 참수된 시신을 보고 기절하기도 했다고 현지 관계자가 전했다.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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