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용 드론, 정지비행·최대 비행시간 등 품질성능 차이 있어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한국소비자원이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프로펠러 4개 형태인 쿼드콥터 제품 10개 브랜드, 13개 제품을 대상으로 정지비행 성능, 배터리 내구성, 영상품질, 최대 비행시간, 충전시간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 정지비행 성능, 배터리 내구성, 영상품질에서 제품별 차이를 보였고, 최대 비행시간은 제품별 최대 5.2배, 충전시간은 최대 10.3배 차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있다. 또 배터리 안전성은 모든 제품이 관련 기준을 충족했다고 덧붙였다.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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