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형(?) 당한 콜럼버스 동상
[세인트폴=AP/뉴시스]10일(현지시간) 미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의 미네소타주 의사당에 있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동상이 목에 밧줄이 걸린 채 쓰러져 있다. 신대륙을 발견한 이탈리아 탐험가 콜럼버스는 최근 원주민을 탄압하고 학살에 앞장선 식민주의자라는 재평가를 받고 있다. 2020.06.11.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