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거리에 적힌 "흑인 생명도 소중해"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15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거리에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BLM) 문구가 적혀 있다. 지난달 25일 미니애폴리스 경찰관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에 미국 도시에서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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