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재산 상속 재판, 마무리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가수 고 구하라의 가족 간 재산상속과 관련한 마지막 공판이 17일 광주 가정법원에서 열렸다. 친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고인의 오빠 구호인 씨(사진 왼쪽)가 이날 오후 법정에 들어가기 전 법률 대리인과 함께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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