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조명 켜진 유흥주점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5일 오후 광주 서구 치평동 상무지구 한 유흥주점 간판 조명이 켜져 있다.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광주시지부는 이날부터 정부의 업종별 방역 지침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반발, '간판 점등' 집단 행동에 나섰다. 2021.01.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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