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서 18세 청소년, 탁아소 흉기 난동…5명 사망
[사우다지스=AP/뉴시스]4일(현지시간) 브라질 남부 플로리아노폴리스에서 약 600㎞ 떨어진 사우다지스의 아쿠아렐라 탁아소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해 한 경찰관이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흉기를 증거로 들고 있다. 경찰은 18세 청소년이 칼을 들고 들어와 휘둘러 어린이 3명과 교사 1명, 직원 1명 등 5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범인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중상으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경찰은 범행 의도를 조사하고 있다.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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