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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수산시장 집단감염, 분주한 동작구청 선별진료소

등록 2021.11.24 10: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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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노량진 수산시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63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24일 오전 서울 동작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수산시장 상인들을 비롯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1.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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