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빈소 찾은 장세동·고명승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장세동(왼쪽) 전 안기부장과 고명승 전 육군대장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 마련된 전직 대통령 故 전두환 씨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1.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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