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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양모 감형에 항의하는 시민들

등록 2021.11.26 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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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생후 16개월 된 정인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모가 2심 선고 공판에서 감형을 받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시민들이 손팻말을 들고 항의하고 있다. 2021.11.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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