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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서 "마스크 쓰라" 요구에 총기 난사, 6명 사상

등록 2021.12.08 08: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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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AP/뉴시스] 7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경찰과 수사관들이 관공서 인근에서 대응하고 있다. 경찰은 관공서에서 45세 남성이 마스크를 쓰라는 보안요원의 지시에 격분, 총기를 난사해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체포된 용의자는 코로나19가 음모론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정신 감정을 받을 예정으로 알려졌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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