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여객선 화재, 최소 38명 사망
[잘라카디=AP/뉴시스] 24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남부 잘라카디 지역 수간다 강의 오비잔-10호 여객선에서 화재가 발생한 후 불에 탄 선박이 정박해 있다. 현지 경찰은 이 화재로 최소 38명의 승객이 숨지고 50명 이상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이 선박에는 800여 명의 승객으로 가득 찼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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