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부터 대형마트 방역강화, 매장내 취식 금지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정부의 방역강화 조치에 따라 오는 7일부터 백화점, 마트 등 대규모 점포에서 호객행위, 이벤트성 소공연, 매장 내 취식이 금지된다.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매장내 시식 금지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2.02.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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