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수거해 다시 쓴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식품업계가 친환경을 중심으로 한 ESG 경영이 계속될 전망이다.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및 탄소 배출 저감 운동을 넘어 최근에는 용기를 직접 회수해 재활용하는 업계의 모습이 증가하고 있다. CJ제일제은 햇반 용기를 직접 수거해 재활용하는 '지구를 위한 우리의 용기, 안심 사이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한국 코카콜라는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틱:원더플 캠페인' 시즌2를 진행했다. 4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햇반을 정리하고 있다. 2022.02.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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