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파업 가능성 커져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삼성전자 노사 임금교섭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노조의 파업 돌입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사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2.02.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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