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속 태어난 아기에게 입맞춤하는 산모
등록 2022.03.01 09:42:22
[마리우폴=AP/뉴시스] 2월 2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마리우폴의 한 산부인과 지하에서 한 산모가 갓 태어난 아들에게 입맞춤하고 있다.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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