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시민들, 튤립으로 우크라이나 상징 만들기
[키이우=AP/뉴시스]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광장에서 시민들이 튤립 150만 송이로 우크라이나 국장(國章)인 '삼지창'을 만들고 있다. 2022.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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