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항원 검사 받는 시민들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0시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수가 18만7213명으로 집계된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 검사를 받고 있다. 정부는 이날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11주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2022.03.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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