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사라졌어요"
[체르니히우=AP/뉴시스] 1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 외곽에서 한 소년이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파괴된 자기 집 잔해 속에서 고양이를 안고 있다. 소년의 어머니는 포격으로 다리가 절단되고 복부를 다쳤으나 아직 적절한 치료를 못 받고 있다.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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