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모래폭풍, 1명 죽고 5천여 명 치료
[바그다드=AP/뉴시스] 5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모래폭풍 속을 걷고 있다. 이라크 전역을 덮친 모래폭풍으로 1명이 숨지고 5천여 명이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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