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격 희생자 추모소에 헌화하는 바이든 부부
[버펄로=AP/뉴시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17일(현지시간) 뉴욕주 버펄로의 슈퍼마켓 총격 현장 인근에 마련된 희생자 임시 추모소에 헌화하며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있다. 지난 14일 발생한 총격으로 10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으며 이 중 11명이 흑인이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총격을 '테러리즘'으로 규명하며 "백인 우월주의는 독"이라고 꼬집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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