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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제거 포기한 지하철 환경미화원

등록 2023.03.27 14: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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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27일 오후 서울의 한 지하철 역 승강장에서 지하철 환경미화원이 전장연 회원들이 붙여놓은 스티커를 제거하다가 포기하고 돌아서고 있다. 스티커에는 'UN탈시설 가이드라인 이행하라', '전장연은 서울시 적군이 아니다 갈라치기 혐오정치 STOP'라는 문구가 있다. 2023.03.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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