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니나와 기념 촬영하는 리바키나
[로마=AP/뉴시스] 엘레나 리바키나(6위·카자흐스탄, 오른쪽)가 20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P) 투어 이탈리아 오픈 정상에 올라 안헬리나 칼리니나(47위·우크라이나)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리바키나는 결승전에서 칼리니나에게 기권승(6-4 1-0)을 거두고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2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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